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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제주독서대전 “책 ᄒᆞᆫ디 어울령” 10월1일부터 3일까지 우당도서관 일원에서 열린다
문의처
064-728-8341 / 우당도서관
작성일
2021-09-14 10:03:30
조회수
57
❍ 제주시는 오는 10월 1일부터 3일까지 우당도서관 주관으로 책과 함께하는 독서여행의 길을 여는 ‘2021 제주독서대전’을 개최 한다고 밝혔다.

❍ 이번 독서 대전은 도내 작가와 독서 관련 기관·단체·책방 등과 협력해 문화도시를 견인하는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구성되며, 철저한 코로나19 방역지침을 준수해 비대면 행사와 현장 프로그램으로 진행한다.

❍ 우당도서관과 제주시 일원에서 펼쳐지게 될 독서 대전은 유튜브, 페이스북, 인스타그램, 제주독서대전 홈페이지 등 다양한 SNS 채널을 활용한 모바일 온라인 플랫폼 구축으로 도민과 전국의 독서인들이 함께 할 수 있도록 그 영역을 확장했다.

❍ 이번 2021제주독서대전은 ‘책, ᄒᆞᆫ디 어울령’을 주제로 ▲나눔(책을 나누다), ▲공감(책으로 공감하다), ▲치유(책으로 힐링하다) 등 3개 테마로 구성됐다.
- 특히 팬데믹 시대 우리에게 책이 갖는 진정한 의미를 되살리고, 책을 통해 나를 찾아 미래를 열어가며, 허물어진 일상 속에서 책을 나누며 위로를 받고, 책과 함께 소통하고 공감하며 힐링하는 우리들의 이야기를 펼쳐나갈 계획이다.
❍ 또한 2021제주독서대전은 공공도서관, 출판사, 제주시 동네책방, 서점, 제주작가회의, 제주문인협회 등 42개 독서관련 기관·단체와 작가가 참여하여 각자의 특성을 살린 다양한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 참여자들의 개성을 살린 프로그램으로 언택트 힐링 독서여행이 될 수 있도록 심혈을 기울였다.
- 행사는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제주특별자치도 생활방역위원회지침에 따라 온라인 및 소규모대면 방식으로 운영되며, 지역의 다양한 문화예술인이 참여해 제주 책 문화를 선보이게 된다.

❍ 이번 독서대전의 모든 프로그램은 사전 신청을 통해 운영할 예정이며, 도민뿐만 아니라 보다 많은 전국의 독서인들이 함께 할 수 있도록 유튜브, 페이스북, 인스타그램, 독서대전 홈페이지 등 다양한 SNS 채널이 결합 된 모바일 온라인 플랫폼 구축으로 비대면 관람과 참여를 적극 유도해 나간다.

❍ 이 밖에도 우당도서관 야외광장 및 책 속에 퐁당 북카페에서는 제주독서문화포럼, 시민이 추천한 북 콘서트, 공연, 전시 등의 행사가 진행된다.
- 이날에는 온라인으로 작가의 서재를 찾아가는 코너와 제주시 동네책방 10여 개소에서 다채로운 체험행사가 진행된다.

❍ 일정별 프로그램은 오는 10월 1일에는 ▲북콘서트(‘일의 기쁨과 슬픔’저자- 장류진 작가, ‘나는 나로 살기로 했다’저자- 김수현 작가), ▲제주독서문화포럼 <주제①-ᄒᆞᆫ디 어울령, 독서모임의 모든 것- 패널 :성기낭, 김순애, 신유진 독서동아리회장, 진행- 원하나 하나의책출판사대표>, <주제②-펜데믹 시대 책을 기획하고 만드는 사람들- 패널: 김봉민 그림책 기획자, 정선정 북 디자이너, 위정은 편집자, 진행- 이보경 그림책 작가), ▲태권도와 한국무용의 콜라보 독서대전 축하공연이 운영된다.
❍ 10월 2일에는 ▲북콘서트(‘기록하기로 했습니다’저자- 김신지 작가, ‘제주담론’ 저자- 박경훈 작가), ▲제주독서문화포럼<주제 : 제주 ᄒᆞᆫ디 어울령 동네책방 - 패널 : 신현수 한국작가회의사무총장, 김미영 문화정책과장, 홍숙희 평생교육장학 진흥원 전략기획부장, 은종복 제주시동네책방네트워크대표, 양유정 제주시동네책방 사무국장, 이진 동네책방노란우산대표, 진행 제주대학교 윤여일교수>이 진행된다.

❍ 개막 축하 행사로는 18:30~20:00까지 우당도서관 야외마당에서 제주책방 예술 유랑단 공연, 태권무무 한빛 공연, 시낭송 및 시극공연이 있을 예정이다.
- 이 자리에는 안동우 제주시장이 참석한 가운데, 각계 도민 축하 인사와 더불어 음악이 있는 북콘서트(김겨울작가, 오은시인, 피아니스트임지숙)도 진행된다.

❍ 10월 3일은 ▲북콘서트(‘그림책이 있어서 다행이야’저자-이지현 작가, ‘세계를 건너 너에게 갈게’저자- 이꽃님 작가,‘제주시 올해의 책 ‘왜요 그 말이 어때서요?’저자 – 김청연 작가), ▲전시프로그램 (책 ᄒᆞᆫ디 어울령 사진전, 제주 속 문화 이야기, 포토존, 소설, 영화와 만나다. 이슈북 갤러리 등)이 펼쳐진다.

❍ 제주시는 코로나 팬데믹시대 허물어진 일상의 틈을 책과 독서로 치유해 나갈 수 있도록 하는 데 최선의 노력을 기울이는 한편, 제주특별자치도 생활방역 위원회의 지침을 준수하여 안전한 독서문화 대전이 될 수 있도록 만전을 기울이고 있다고 밝혔다.

제주독서대전.p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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