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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동 소식

이도1동 둘하나 갤러리 9월 전시운영 안내
작성자
강미희
작성일
2021-09-23 14:31:01
조회수
158
부서
이도1동
연락처
064-728-4487
이도1동 갤러리 둘하나에서는 매년 도내 작가를 위한 전시공간을 마련하고 있으며, 다양한 장르의 예술품 소개를 통해 지역주민 및 방문객에게 문화 향유 기회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지금까지 매년 10회 내외 오프라인 전시로 운영해 왔으나, 코로나19 장기화에 따라 올해는 온·오프라인 전시방식을 병행하여 운영함으로서 코로나19로 침체된 지역문화예술에 활력을 불어넣어줄 것으로 기대됩니다.

2021년에는 총 8회의 전시를 온·오프라인으로 운영할 예정이며, 여섯 번째를 맞이하는 이번 전시는 김 산 작가 외 6명이 참여한 「일상에서 예술로」입니다. 현재 제주에서 활발하게 활동하는 청년작가들과 그림을 사랑하는 일반인들의 교류 전시이며, 각자 새로운 시선으로 자신만의 세계를 표현한 재미있고 다양한 작품들을 볼 수 있습니다.
코로나19가 장기화 되면서 사회적거리두기로 야외활동을 이전처럼 할 수 없는 요즘, 일 외에 집에서 할 수 있는 무언가를 찾으며 하루하루를 견뎌내며 이겨내고 있는 많은 사람들에게 ‘나도 할 수 있다.’ 는 희망과 가능성을 보여주는 전시입니다.

◆ 전 시 명>> 일상에서 예술로
◆ 아티스트>> 김 산 작가 외 6인
◆ 전시일정>> 온라인: 2021. 9. 13.~(연중) / 오프라인: 2021. 9. 23.~ 2021. 9. 29.
◆ 전시장소>>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중앙로25길 17 / 이도1동주민센터 내 갤러리 둘하나

<작가소개>
김 산 작가는 육지와는 다른 풍토적으로 특수한 공간으로써의 제주의 삶과 문화를 자연이 갖고 있는 생명력과 그 안에 있는 다양한 제주의 문화에 중점을 두고 사실적인 작업을 이어나가고 있습니다.
생존을 위해 가뭄의 돌밭을 일궈내며 살아온 사람들의 이야기, 그들의 삶 속에서 탄생한 제주의 담(돌담-밭담, 산담, 원담), 야생 그대로의 숲인 곶자왈 등 지역 특유의 과거로부터 내려온 모습, 자연 원초성 그대로 유지하고 있는 것이 제주 자연의 가치라고 생각하는 작가는 “제주의 풍경은 단순히 보이는 아름다움이 아닌 역사와 문화, 인간의 삶이 녹아있는 사회적 풍경”임을 이야기하며 꾸준하게 작업을 이어나가고 있다.

박주우 작가는 사람들이 쓰다 버려진 것들에 의미를 부여하고 그 속에서 또 하나의 희망을 찾아나가고 있다.
작가는 “아이러니하게도 사람들이 버린 것들을 색채와 함께 세밀하게 작가의 손을 통해 다시 예술적으로 탄생시키고 있으며, 아날로그적 감성마저 자극한다.”고 소개한다.

장예린 작가는 자신이 사회적 불합리와 충족되지 못하는 욕구를 자신의 모습이 투영된 캐릭터를 통해 표출하고 있다. 작품에 등장하는 인물들은 화려한 메이크업을 하고 정면을 응시하고 있는데 이는 불합리한 사회를 이겨내기 위해 당당한 모습으로 자신을 보호하는 의미로 나타내었다.

김애자, 박수정, 안태화, 오서연은 학창시절 누구나 한번쯤 접해보고, 해보고 싶었던 ‘화가’ 혹은 ‘미술가’의 꿈을 각자의 삶을 살아오며 이루지 못하고 다양한 삶을 살아왔지만, 늦게나마 그림을 그리기 시작하면서 스스로를 돌아보기도 하고 삶의 여유를 갖게 되었으며, 다양한 시각과 관점으로 평소 자신이 좋아하던 작가의 작품 혹은 산책, 여행을 다니며 기록했던 사진 등 일상 속 다양한 이야기들을 재미있게 그림으로 그려나가고 있다.

- 온라인 전시는 아래 링크로 이동하시면 관람하실 수 있습니다.

▶ 제주시청 공식 블로그 https://blog.naver.com/wowjejusi/222504361896
▶ 제주시청 공식 유튜브 https://www.youtube.com/watch?v=wScLmVZkbt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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