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시 제주시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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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시 홍보영상

2017성과와 2018방향

  • 제주시가 2017년 시민과 함께 이뤄낸 성과와, 2018년도 추진하게 될 주요 시책들을 소개하는 영상입니다.

사계절 아름다운 변화를 만드는 제주의 자연, 그 속에 365일 분주한 사람들 그리고 바람!
시민의 바람을 행복한 이야기로 빚어내어 제주의 바람에 실어 보내는 이곳을 우리는 ‘이야기가 있는 행복한 제주시’ 라고 부릅니다.
지금부터 이야기가 행복한 제주시의 어제, 오늘, 그리고 내일에 대한 이야기를 시작합니다.

“이천십팔년 주민의 삶의 질과 행복도를 향상시키겠습니다.”

희망을 찾아 모여든 50만 명의 사람들.
50만의 희망이 만나 따뜻한 복지공동체를, 청정한 환경공동체를, 격조 있는 문화 공동체를 일상의 삶으로 만들어 나가는 곳

시민에게는 활력 넘치는 삶을,
젊은이들에게는 따뜻한 기회를
관광객들에게는 힐링을 선사하는 세계적 명품도시 제주!
오늘도 제주시는 50만개의 꿈으로 푸르게 물듭니다.

새로운 도약을 향한 희망의 여정은 시민행복을 이정표 삼아 이뤄낸 2017년 성과에서 시작합니다.

2017년, 시민과 함께 밝혀온 ‘제주들불 축제’!
우리의 축제는 4년 연속 문화관광부 우수 축제로 선정되었고 지방자치단체 브랜드 평판에서 전국 상위권을 차지하며 지역의 브랜드 가치를 드높였습니다.

시민의 생활문화로 정착시킨 ‘재활용품 요일별 배출제’!
청정 제주를 향한 우리 모두의 노력으로 ‘대한민국 환경대상’, ‘한국의 지방자치 경영 대상’을 수상함은 물론 선흘리 동백동산이 람사르습지 최종 후보지로 선정되는 등 전국 최고의 청정 환경 도시로 발돋움 하는 발판을 마련하였으며 공공부문 일자리를 확대하고, 향토산업을 활용한 6차 산업을 활성화 하여 지역경제에 활력을 불어 넣었습니다.

또한 시민 생활의 바탕이 되는 안전과 행복도 향상 분야에서도 자살률 감소, 해수욕장 인명사고 4년 연속 제로화, AI를 위시한 가축전염병 신속 차단으로 시민이 행복한 살기 좋은 도시를 만들어 냈습니다.

이를 통해, 중앙단위 평가, 41개 분야에서 기관 표창을 수상, 각종 중앙단위 공모에서도 46개 부문, 183억 원의 국비를 확보하여 대시민 서비스 향상을 위한 재정동력을 일구어 냈습니다.

2018년 ‘소통과 참여’, ‘일자리와 민생 안정’ ‘질적 성장과 미래 준비’의 3대 운영 기조를 중심으로 “도민의 삶의 질과 행복도 향상”을 위해 열심히 달려 나갈 제주도!

이러한 도정목표의 지역적 실현을 위해 제주시에서는 ‘이야기가 있는 행복한 제주시를 시정 목표로 삼아’ 혼신을 다할 것입니다.

2018년도 제주시 살림살이 규모는 2017년 대비 15.6%가 늘어난 1조 3,045억 원으로, 늘어난 재정동력을 기반으로 지금 보시는 8가지 사항을 반드시 이루어 내겠습니다.

첫째, 제주색이 살아있는 제주형 문화도시를 조성하겠습니다!
1월에 김만덕 뮤지컬을 필두로, 2월 입춘 굿 놀이, 3월 들불축제 4월 4.3 70주년의 화해와 시민 화합의 메시지를 담은 ‘제52회 도민체전을 개최하여 한껏 풍성한 문화 정체성을 확보해 나가며 제주어 문양 개발, 전국 문학인 제주 포럼, 제주 독서문화대전, 향토 음식을 주제로 한 음식박람회 등이 지역의 문화자원으로 확고히 자리매김 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해 나가면서, 전천후 야외 공연장 건립 추진, 시민회관 다목적 복합 문화시설 조성 준비 등 시민의 문화 복지 향상을 위한 인프라 확대에 매진하여 문화예술을 시정의 새로운 성장 동력으로 육성 하겠습니다.

둘째, 제주다움을 담은 도시디자인을 구현 하겠습니다.
지난해 조성한 공항로 곶자왈 정원숲, 관덕로 제주 야생화 거리에 이어 임항로와 7호광장에 정원형 녹지공간을 조성하고, 지역 특화 꽃길과 사계절 꽃피는 거리를 조성하여 지역 곳곳을 더욱 진한 제주다움의 향기로 채워 나가겠습니다.
람사르 습지도시 최종 인증을 통한 세계적 생태 브랜드 창출, 인구 50만 시대에 상응하는 도시관리계획 재정비를 통한 정주여건 개선, 적극적인 난개발 방지대책의 추진으로 도심을 건강한 삶을 살아가는 공간으로 만들겠습니다.

셋째, 청정함이 살아 있는 생활환경을 만들겠습니다!
시민과 함께하는 쓰레기 감량·재활용·재사용의 3R운동 활성화, 재활용품 도움센터 확대(8→28개소) 등 배출·수거체계 개선, 읍·면·동 음식물 쓰레기 분리배출 시범 운영 등 새로운 변화를 만들어 나가겠습니다.
집하장 현대화와, 전용수거 차량 도입을 통해 해안에서 발생하는 쓰레기도 효율적으로 처리해 나가겠습니다.
이와 함께 선흘리 동백동산에 환경 친화적 에코촌을 조성하여 사람과 자연이 공존하는 청정환경의 가치를 더욱 높여 나가겠습니다.

넷째, 사람중심의 선진 교통·주차문화로 개선하겠습니다.
장비 확충과, 단속인력 권한 강화를 통한 불법 주·정차 강력 단속, 도심 공영주차장 복층화 사업 등 도심 주차시설 확충을 통해 대중교통 체계 개편의 성공적인 정착을 뒷받침 해 나가면서, 이천십구년 차고지 증명제 도 전역 확대 시행기반 조성, 일방통행로 확대, 공항 주변, 동부권 교통체증 해소를 위한 도로망의 조기개설을 적극 추진하여, 차보다 사람의 이동이 편리한 도시를 만들어 나가겠습니다.

다섯째, 시민의 생명과 재산을 안전하게 지키겠습니다.
지난해부터 추진한 하천 시설물 정밀 진단과, 지방하천 기본계획 수립 용역을 상반기 중 마무리하여 체계적인 하천 관리 체계를 구축해 나감과 동시에 고효율 LED 가로등을 활용한 밝은 밤거리 조성, 해수욕장 인명사고 5년 연속 제로화 등을 통하여 시민과 관광객이 체감하는 지역의 안전지수를 높여 나가겠습니다.

여섯째, 수눌음 복지로 협동하는 복지사회를 조성하겠습니다.
올해는 사상 최대 규모인 5,079억 원의 예산을 투입한 지극함을 더하는 복지로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등 시민과의 협업 기반을 더욱 공고히 하고, 맞춤형 복지팀을 전 읍·면·동으로 확대하여 사람의 가치를 높이는 수요자 중심의 찾아가는 복지서비스를 제공하겠습니다.
또한, 상반기 중 3개소의 치매안심센터 건립을 마무리하여 고령화 사회의 문제로 대두되고 있는 치매 환자와 그 가족들의 고통을 분담해 나가겠습니다.

일곱째, 튼튼한 1차 산업과 지역경제를 구축해 나가겠습니다.
기후변화에 대비한 특화품목을 육성해 나가고, 기존 30% 대에 머물던 친 서민 농정시책의 수혜 대상자도 70%까지 확대해 나가겠습니다.
AI 등 가축전염병에 대한 선제적 차단 방역 시스템을 구축하고, 가축이력 및 분뇨시스템을 활용한 정밀단속과 가축분뇨 공공 처리시설의 확충으로 가축분뇨에 대한 관리를 강화해 나가겠습니다.
지역 맞춤형 일자리를 확대하고, 전통시장에 대한 지원을 강화하는 한편 동문재래시장 야시장을 개장하여 지역 경제에 활력을 불어 넣겠습니다.

여덟째, 소통으로 이야기를 만드는 열린 시정을 구현해 나가겠습니다.
지난해 시민들과의 현장 대화 시 접수된 932건의 건의사항 중 추진 중인 330건에 대하여 시민의 입장에서 성심껏 해결해 나가면서 새로운 시민의 불편사항을 발굴하여 행정 개선의 시작으로 만들어 나가겠습니다.
하반기에 맞이하게 될 인구 50만 시대를 대비하여 시민과 함께 인센티브 과제 등 자체역량을 강화해 나가며, 시 청사 공간을 시민에게 돌려드리는 ‘시민문화광장’ 구상을 본격화 하겠습니다.
이와 함께 친절과 투명성을 바탕으로 청렴한 공직문화가 뿌리 내리는 청렴도 1등급 도시로 도약해 나가겠습니다. 50만 제주시민을 위한 우리의 행복한 이야기.

제주시 모든 시민들이 행복, 건강, 번영을 이룰 수 있도록
우리의 몸과 마음을 담아
혼을 담은 행정, 정성을 다하는 시민중심 행정으로
시민들에게 한발 더 가까이 다가가겠습니다.
여기는 이야기가 있는 행복도시 제주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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